'2026년 첫 신인' 알파드라이브원 "K팝의 기준이 되겠다"[셀럽현장]
입력 2026. 01.12. 16:13:04

알파드라이브원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 알디원) 상원이 정식 데뷔를 맞이해 큰 포부를 밝혔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미니 1집 '유포리아(EUPHORIA)'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날 처음 취재진과 만났다. 리오는 "이렇게 멋진 친구들과 함께 데뷔로 한해 시작할 수 있어 기쁘다. 멋진 무대 보여드리기 위해 정말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멤버들은 알파드라이브원으로 이루고 싶은 각자의 목표를 밝혔다. 상원은 "케이팝의 기준이 되고싶다. 그게 알파드라이브원의 목표이자 제 목표다"라며 "기준에 최고라는 뜻도 있는 것 같아 그렇게 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상현은 "케이팝의 새로운 길을 만들고 싶다. 미니 1집 선공개곡 '표뮬라'에도 '길을 만들고'라는 가사가 있는데 저희만의 길을 그려가고 싶다"라고 말했고, 건우는 "저는 '케이팝의 신드롬'이 되고 싶다. 알파드라이브원의 음악과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고 신드롬을 일으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1집 '유포리아'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희열의 순간을 담는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낼 예정이다. 오늘(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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