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8명이 함께하는 무대 빨리 보여드리겠다"[셀럽현장]
입력 2026. 01.12. 16:54:51

아르노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 알디원) 아르노가 부상으로 무대에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미니 1집 '유포리아(EUPHORIA)'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데뷔를 앞두고 미세 골절 진단을 받은 아르노는 준서의 부축을 받으며 등장했다. 아르노는 전문의 소견에 따라 무대에는 참여하지 않았지만, 포토타임과 질의응답 시간에는 멤버들과 함께 했다.

아르노는 "수백 수천번 연습한 곡 연습실을 떠나 들려드릴 수 있어 행복하다"라며 "열심히 연습했는데 무대를 못보여드려서 아쉽다. 엘리즈(공식 팬덤명)한테도 멤버들한테도 미안하다. 빨리 나아서 8명 함께 춤추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빠른 회복을 다짐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1집 '유포리아'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희열의 순간을 담는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낼 예정이다. 오늘(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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