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식대학 김민수, '아기맹수'에 경솔한 플러팅…"불편함 드려 죄송"
입력 2026. 01.13. 07:56:37

피식대학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피식대학' 측이 김민수의 과도한 플러팅 발언에 사과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측은 영상 댓글을 통해 "본 콘텐츠에 출연하지 않은 셰프님 관련 언급으로 불편함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라며 "곧바로 해당 구간 삭제 조치를 진행하려 했으나, 현재 시스템 상 이유로 처리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최대한 빠르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지난 11일 공개된 '나폴리 맛피아에게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가 누군지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흑백요리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민수는 갑자기 '아기맹수'를 언급하며 "혹시 전화번호 모르냐" "난 너 좋아하고 언제 우리 한 번 같이 데이트하거나 데이트 신청 하고 싶다" 등 뜬금없는 말을 늘어놨다. 김민수를 지켜보던 이용주와 정재형이 옆에서 말렸지만 그는 굴하지 않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게스트가 불편해 하는 데도 멈추지 않았다" "웃자고 한 농담으로 보기 어렵다" "여러 차례 제지 했는데 왜 멈추지 않냐" 등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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