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mysql_fetch_assoc():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MySQL result resource in /home/chicnews/m/counter/mcount.cgi on line 11
'스프링 피버' 이주빈, 안보현에 선 그었다 "선생과 학부모로만 대해 달라"
'스프링 피버' 이주빈, 안보현에 선 그었다 "선생과 학부모로만 대해 달라"
입력 2026. 01.13. 20:43:55

스프링 피버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이주빈과 안보현의 그린라이트가 깨졌다.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극본 김아정, 연출 박원국) 3화에서는 선재규(안보현)와 윤봄(이주빈)이 다시 멀어졌다.

이날 윤봄은 선재규를와 만나 "기억해냈다. 읍내 닭갈비집"이라고 고백했다. 사실 두 사람은 1년 전 읍내 닭갈비 집에서 마주친 적이 있던 것. 당시 윤봄은 혼자 소주를 마시고 있었고, 그 모습을 바라보던 선재규가 그의 술동무가 되어 준 적 있었다.

그린라이트를 기대하며 설레었던 선재규는 "그래서 만나자 한 거구나"라며 실망한 기색을 드러냈다.

윤봄은 "모른척 하고 싶었다. 학부모한테 부끄러운 모습만 보인 것 같아서"라며 내가 왜 선재규씨한테 자꾸 향하는지 생각해봤는데 내 무의식에 있는 그쪽한테 빚진 마음 그거 ‹š문인 것 같더라. 오늘 싹 다 갚아버리려고 한다"라며 마카롱을 건넸다.

그는 "모른 척 해서 미안했고 그날은 정말 감사했다"라고 인사했다.

돌아서는 윤봄의 뒤에서 선재규는 "죽을라 한 거냐, 죽을 뻔 한 거냐"라며 "서울에서 무슨 일이 있었냐" 물었다.

그러나 윤봄은 불거진 눈시울로 "내가 왜 당신한테 내 얘기를 해야 하냐. 당신이 뭔데"라며 "며칠 좀 붙어있었다고 우리가 친구라도 된 줄 아나본데, 우리 그런 사이 아니다. 그러니까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마시고 이제부터는 선생과 학부모로 대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단호히 돌아섰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스프링 피버'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