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엠 샘' 숀 펜, 美 골든글러브 시상식 흡연 논란[Ce:월드뷰]
- 입력 2026. 01.13. 21:27:1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할리우드 배우 숀 펜이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 도중 흡연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숀 펜
1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 등에 따르면 숀 펜은 지난 11일 로스앤젤레스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 도중 객석에서 담배를 피웠다.
캘리포니아주법상 실내 공공장소에서 흡연은 염걱히 금지되고 있다. 하지만 숀 펜은 아랑곳 하지 않고 담배를 피웠다.
월스트리트저널의 한 기자는 "이게 합법일 리 없다"라며 숀 펜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드 허드슨 등 동료 배우들과 대화를 나누는 중에도 담배 연기를 내뿜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믿을 수 없다" "아무도 말리지 않았냐" 등 비판을 쏟아냈으나, 숀 펜은 이와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안혹 있다.
한편, 숀 펜은 영화 '아이 엠 샘' '밀크' '데드 맨 워킹' 등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