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이란 출신' 호다 니쿠, 이란 반정부 시위 관심 호소
입력 2026. 01.13. 22:10:32

호다 니쿠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2018년 미스 이란 3위이자 국내에서 활동 중인 이란 출신 모델 호다 니쿠가 자국에서 일어난 반정부 시위에 관심을 호소했다.

호다 니쿠는 지난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란의 자유를 위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 카메라를 켰다"라고 말했다.

니쿠는 "이란 국민들은 자유와 미‡꼰聆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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