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박스오피스 1위 유지…누적 115만 [영화랭킹]
입력 2026. 01.14. 09:01:04

'만약에 우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3일 ‘만약에 우리’는 5만 3337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15만 4320명이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다.

박스오피스 역주행을 기록하며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2’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이 영화는 지난 12일 손익분기점인 11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아바타: 불과 재’이며 3만 2375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614명 7400명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