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우성 측 "'메이드 인 코리아' 바이럴 의혹? 사실무근"[공식]
- 입력 2026. 01.14. 11:37:3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정우성 측이 바이럴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정우성
14일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셀럽미디어에 최근 불거진 바이럴 의혹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지난해 12월 공개된 디즈니+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해당 작품은 공개 이후 디즈니+ 톱10 TV쇼 부문 10일 연속 1위를 수성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톱2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정우성의 연기를 두고 엇갈린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여러 지역 맘카페와 일부 커뮤니티에 정우성의 연기를 호평하는 게시글이 다수 게재되며 바이럴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정우성 측은 "연기력에 대한 논란은 아쉽지만 배우로서 감수해야 할 부분"이라며 "바이럴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메이드 인 코리아' 마지막 에피소드는 14일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