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 그거 아니야"…안성재 셰프, 이번엔 '두쫀쿠' 성공할까
- 입력 2026. 01.14. 13:48:5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두바이 퍽퍽 강정'으로 전국 딸들을 분노케 한 안성재 셰프가 두바이 쫀득 쿠키 설욕전에 나선다.
안성재
안성재는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오늘(14일) 오후 6시 45분 새 영상 업로드를 예고했다.
예고글에는 둥근 형태의 두바이 쫀득 쿠키 사진과 '아빠가 만들어준 딱딱한 두바이퍽퍽강정'이라는 누리꾼의 댓글이 함께 담겼다.
앞서 안성재 셰프는 자녀들과 함께 요리하는 콘텐츠를 선보이던 중,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어 달라는 딸의 요청에 마시멜로우가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로 이루어진 속을 감싸는 형태의 일반적인 두바이 쫀득 쿠키가 아닌 강정 스타일의 네모난 안성재 식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어 시청자들의 원성을 산 바 있다.
예고글에는 안성재 셰프가 제대로 된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 것인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안성재의 패자부활전" "원성에 힘입은 콘텐츠" "본격 대국민 심리치료 시작" "그래 아빠 이거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