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호영, ‘우승’ 최강록과 다정 어깨동무…김풍 “또 또 친한 척” [셀럽샷]
- 입력 2026. 01.14. 14:39:2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셰프 정호영이 ‘흑백요리사2’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최강록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최강록, 정호영
정호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강록 셰프와는 오사카 츠지조리사전문학교의 선후배 사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평소에도 요리의 대한 자세나 손님에 대한 마음가짐도 정말 훌륭한 요리사라고 생각을 해왔다”라며 “이번 ‘흑백요리사 시즌2’를 통해서 더욱 더 최강록 셰프의 진심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욱 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제 마지막회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진짜 전국에 있는 요리사들에게 커다란 울림이 있었다고 생각한다”면서 “최강록 셰프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록아 더 친하게 지내자”라며 “어제 모자 벗은 사진은 미안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강록과 얼굴을 맞대어 다정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는 정호영의 모습. 이를 본 김풍은 “또 또 친한 척 한다”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는 백수저 최강록과 흑수저 요리 괴물(이하성)이 마지막 무대에 올라 우승을 놓고 맞붙었다.
‘나를 위한 요리’를 주제로 요리를 완성한 두 사람은 심사위원들과 함께 직접 음식을 시식했다. 최강록은 깨두부를 활용한 국물 요리를 선보였고, 그 결과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