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틱 수장' 윤종신, 오동민♥노수산나 결혼 축하 "경사났다"
- 입력 2026. 01.14. 16:28:26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미스틱스토리 대표 프로듀서 윤종신이 소속사 배우 오동민과 노수산나의 결혼을 축하했다.
윤종신
윤종신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스틱액터스에 경사났다. 미스틱 액터스 배우 두 분이 결혼한다"라며 오동민과 노수산나의 결혼을 직접 알렸다.
그는 "두 사람 다 제 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하셔서 더 뿌듯. 축하해 동민&산나"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미스틱액터스 측은 "오동민과 노수산나가 5월 25일 결혼한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1986년생 동갑내기로, 연기라는 공감대를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오동민은 2008년 'nabis 햄릿'으로 데뷔해 영화 '옆집사람' '대도시의 사랑법' '굿뉴스' 드라마 '닥터슬럼프' 은중과 상연'에 출연했으며, 최근 JTBC '경도를 기다리며' '러브 미'에서 열연을 펼쳤다.
2008년 영화 '네 쌍둥이의 자살'로 데뷔한 노수산나는 영화 '골든 슬럼버' '해치지 않아'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드라마 '신성한, 이혼' '보물섬'에서 활약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