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둘째 출산 “산모 아이 모두 건강” [전문]
입력 2026. 01.14. 16:42:26

조정석, 거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조정석, 가수 거미 부부가 둘째를 출산했다.

14일 조정석의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14일) 둘째 딸을 출산해 세 가족이 생겼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언제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조정석, 거미는 지난 2018년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7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조정석 배우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14일)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입니다.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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