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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리플리’ 최종환, 이시아 친부였나…또다시 살해 시도
‘친밀한 리플리’ 최종환, 이시아 친부였나…또다시 살해 시도
입력 2026. 01.14. 20:23:45

친밀한 리플리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친밀한 리플리’에서 최종환의 섬뜩한 본성이 다시 한 번 드러났다.

16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극본 이도현, 연출 손석진)에서는 진태석(최종환)이 차정원(이시아)의 친부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극에 충격을 안겼다.

이날 공난숙(이승연)은 차정원의 친부가 진태석일 가능성을 의심하며 유전자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를 확인한 주하늘(설정환)은 “이게 사실이냐”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고, 공난숙 역시 “나도 설마했는데 진짜였다. 사실이다. 아직도 쇼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진태석은 차정원을 향한 뒤틀린 분노를 드러냈다. 그는 홀로 방 안에서 “차정원, 너는 그때 눈을 감았어야 했다. 그게 순리지. 그러면 서로 고생 안 했잖아”라며 의미심장한 혼잣말을 내뱉어 불안감을 높였다.

한혜라(이일화)의 부하 직원은 진태석이 와인에 수상한 물질을 타는 모습을 목격하고, 급히 한혜라에게 달려가 “차정원이 위험하다”고 알렸다.

하지만 이미 차정원은 소파에 쓰러져 있었고, 테이블 위에는 비어 있는 와인잔이 놓여 있었다. 그 옆에서 진태석은 인형을 만지작거리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의 소름을 유발했다. 친부라는 충격적인 진실에 이어 또 한 번의 살해 시도까지 암시되며 향후 전개에 긴장감을 더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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