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에 우리', 4일째 박스오피스 1위…'하트맨' 3위로 출발[영화랭킹]
- 입력 2026. 01.15. 08:45:49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4일 연속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만약에 우리'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4일 '만약에 우리'는 5만 2687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20만 7536이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다. 배우 구교환, 문가영이 출연한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만약에 우리'는 개봉 2주차에 입소문으로 역주행을 기록하며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2'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개봉 13일째인 지난 12일에는 손익분기점인 11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박스오피스 2위는 '아바타: 불과 재'로, 2만 8347명의 일일 관객을 모았고, 누적 617명 6220명을 기록했다.
이날 개봉한 '하트맨'이 3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 2만 6689명, 누적 관객 3만 3191명.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