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12' 그루비룸 대신 릴 모쉬핏…"새로운 음악으로 임할 것"[셀럽현장]
입력 2026. 01.15. 11:23:43

릴 모쉬핏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쇼미더머니12' 릴 모쉬핏이 새로운 이름으로 프로듀서 군단에 합류했다.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Mnet '쇼미더머니1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코(ZICO), 크러시(Crush), 그레이(GRAY), 로꼬, 제이통, 헤키 시바세키, 릴 모핏(Lil Moshpit), 박재범이 참석했다.

'쇼미더머니12'는 대한민국 대표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전 시즌 이후 3년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왔다. 이번 시즌은 역대 최다 지원자, 최다 회차, OTT 플랫폼 확장이라는 변화를 통해 한층 확장된 스케일을 예고했다.

이날 그루비룸이라는 익숙한 이름 대신 새로운 이름으로 '쇼미더머니12' 프로듀서로 합류한 릴 모쉬핏은 "새로운 브랜드를 하나 더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그루비룸으로서 들려드릴 수 있는 음악이 한정적이고 자아 실현에 한계가 있어서 한 가지 놀이터같은 이름이 하나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만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잘 맞아떨어지면서 이번 시즌에 참가하게 됐다. 새로운 이름에 맞는 음악과 태도로 프로그램에 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쇼미더머니12'는 1월 15일 밤 9시 20분, Mnet과 티빙을 통해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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