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성근 "비교 기분 나빠" 도발→김풍, 유쾌한 응수 "지하격투장에서 만나자"
- 입력 2026. 01.15. 14:06:0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웹툰작가 겸 방송인 김풍이 임성근 셰프의 도발에 유쾌하게 대응했다.
임성근-김풍
김풍은 15일 자신의 SNS에 임성근 셰프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임짱 셰프님 힙합 좀 치시네요(p)"라고 적었다.
앞서 임성근 셰프는 지난 14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김풍과 비교 언급에 대해 "기분이 상당히 안 좋더라"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러면서 "이래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부를 것 같아서 막 멘트를 치고 있다. 편집하지 말고 꼭 내보내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한 화답으로 김풍은 "지하격투장(냉부)에서 뵙겠습니다"라면서 "물론 나는 아무 권한 없음"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임성근 셰프는 여기에 댓글로 "저 좀 칩니다 한 수 가르쳐드릴게요"라고 맞받아쳐 두 사람의 요리 대결에 대한 열띤 호응을 이끌어 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