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째 득녀' 조정석 '♥거미'와 사는 집 최초 공개 "설레고 떨려"
- 입력 2026. 01.15. 17:33:0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조정석이 거미와 함께 거주 중인 집을 최초 공개했다.
조정석
14일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에는 ‘나혼자 흑요리사 | 중식괴물의 집밥 한상 (불맛 미쳤어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조정석은 "오늘 장소가 실제 제가 사는 저희 집이다. 설레게도 하고 떨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댕이 엄마와 댕이가 친구 집에 놀러 가서 집에 저 혼자다"며 "혼자 있을 때는 먹고 싶은 걸 시켜 먹는데, 오늘은 특별히 중화요리를 해보려고 한다. '흑백요리사'를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라며 요리에 나섰다. 조정석이 방송에서 집을 공개한 것은 처음으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날 거미의 둘째 출산 소식도 전해졌다. 조정석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 둘째 딸을 출산해 세 가족이 생겼다"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정석과 거미는 2018년 결혼해 2020년 첫딸을 품에 안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청계산댕이레코즈'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