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용담, 고민없이 26기 경수 선택 "고기 먹자고 어필했다"
입력 2026. 01.15. 23:17:16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용담이 26기 경수에게 직진했다.

15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용담이 두 번째 데이트 상대를 선택했다.

용담은 선택에 앞서 26기 경수에 호감을 표했고, 26기 경수도 "오는 선택권이 주어지면 선택하겠다고 어제 서로 교감을 했다"며 용담의 선택을 기다리는 뉘앙스를 드러냈다.

이 가운데 28기 영수도 용담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그는 "오전에 공용 거실에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말이 잘 통하더라. 기회가 된다면 용담 님과 대화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용담은 28기 영수에게 "커피 진짜 맛있었어요"라는 말만 남긴 채 그를 지나갔다.

용담의 선택 이전에 26기 경수에게는 이미 국화가 함께 있는 상황이었다. 이를 본 용담은 "완전 인기남이네"라면서도 그를 선택했다. 이어 바로 우산을 접어 26기 경수와 한 우산을 쓰는 데에 성공했다.

그러면서 용담은 인터뷰를 통해 "한번은 꼭 데이트 하겠다는 생각이었다. 제가 고기 먹자고 어필을 했었다. 그런데 확답을 주려고 기다리고 있었다는 점이 와닿았다"고 말했다.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솔사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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