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요리사2' 아기맹수 김시현, 종영 소감 "많이 배우고 성장한 계기"
- 입력 2026. 01.15. 23:35:02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아기맹수(본명 김시현)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아기맹수
아기맹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긴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값진 추억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 내내 기세와 진심으로 임했는데 그 마음을 알아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그는 "대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고 모든 면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한식을 해오고 있는 후발 주자로서 선배님들의 발자취를 따라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인했다.
한편 김시현은 한식 파인 다이닝 셰프로,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서 아기맹수라는 이름으로 출연해 2라운드에서 백수저 김희은와 대결해 아쉽게 탈락했다. 출연 당시 최연소 흑수저 참가자임에도 뛰어난 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시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