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2’ 박현규, SM C&C와 전속계약…강호동·전현무 한솥밥
입력 2026. 01.16. 08:47:24

박현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싱어게인2’ 박현규가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16일 “박현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박현규가 지닌 음악적 역량과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이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새 출발을 앞둔 박현규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박현규는 보컬 그룹 브로맨스 출신으로 탄탄한 기본기와 독보적인 음색을 겸비한 실력파 보컬리스트다. 2021년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2’에 37호 가수로 출연해 독보적인 감성과 깊이 있는 보컬로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특히 경연 내내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과 뛰어난 곡 해석 능력을 인정받으며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싱어게인2’ 이후에도 첫 솔로곡 ‘여기까지 해요’를 시작으로 ‘내 마음대로 되는 일 하나도 없어’, ‘그리워 나온 한숨이’, ‘아이’ 등을 발표하며 감성 보컬리스트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오랜 시간 쌓아온 내공과 탄탄한 보컬 실력으로 사랑받아온 박현규가 새 소속사 SM C&C와 함께 어떤 시너지를 선보일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도연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방송인들이 다수 소속돼 있다. 여기에 최근 SBS ‘우리들의 발라드’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이예지, 송지우, 이지훈이 합류하며 종합 엔터테인먼트로서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 C&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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