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수준급 실력…‘두쫀쿠’ 이어 ‘말쫀쿠’ 직접 만들었다[셀럽샷]
입력 2026. 01.16. 09:27:04

윤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윤아가 색다른 디저트 근황으로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윤아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이번에는 말쫀쿠”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아가 직접 만든 ‘말쫀쿠’가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말쫀쿠는 최근 SNS를 중심으로 유행 중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에 말차를 더한 버전이다. 기존 코코아 가루 대신 녹차 가루를 활용해 색다른 매력을 살렸으며, 마시멜로우와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등 재료들이 정성스럽게 준비된 모습에서 윤아의 남다른 애정을 엿볼 수 있다. 완성도 또한 수준급으로, 판매용이라 해도 손색없을 정도다.



앞서 윤아는 지난 11일에도 직접 만든 두쫀쿠 사진을 공개하며 디저트 만들기에 푹 빠진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이에 소녀시대 멤버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최수영은 “우리 집 주소 알지”라는 댓글로 웃음을 자아냈고, 효연 역시 “내껀가봉가”라며 귀여운 욕심을 드러냈다.

한편, 윤아는 최근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조선 시대로 회귀한 미슐랭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윤아 SNS, 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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