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태국 여행 중 전신 3도 화상 "휠체어 타고 입국"
입력 2026. 01.16. 13:28:38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테이가 과거 태국 여행 중 전신 화상을 입었던 일화를 전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가수 이기찬, 테이, 나윤권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좋아하는 여행지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나윤권은 "첫 해외여행이 태국이었는데 테이 형과 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 둘이 밀월 여행을 다녀왔다는 내용의 기사도 났다"며 "심지어 테이 형은 휠체어를 타고 입국했다. 휠체어를 내가 끌고 들어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윤권은 "태국에선 제일 더운 시간에 현지인도 안 돌아다닌다고 하더라. 바닷바람을 요트 위에서 맞다가 더운 줄 모르고 옷을 다 벗고 태닝을 했다”라며 "테이 형이 잠들었는데, 돌아오는 길에 차에서 쓰러졌다. 이후 전신 3도 화상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테이는 "바닷바람이 시원해서 몰랐다"라고 이야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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