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기주 측 “‘슬리핑 닥터’ 제안 받고 검토 중”[공식]
입력 2026. 01.16. 14:07:42

진기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진기주가 새 드라마 ‘슬리핑 닥터’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16일 진기주 소속사 베이스캠프컴퍼니 측은 셀럽미디어에 “‘슬리핑 닥터’는 제안받은 작품으로, 현재 검토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슬리핑 닥터’는 자기 병은 고치지 못하는 정신의학과 전문의 홍경 앞에, 죽은 병원도 살려낸다는 ‘병원계의 화타’ 의사 남지오가 등장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현재 캐스팅 작업과 편성을 논의 중이다.

진기주는 지난해 MBC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오수아 역으로 활약하며 ‘2025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데뷔 1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이룬 성과로,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슬리핑 닥터’를 통해 어떤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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