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 서울서 네 번째 월드 투어 피날레 장식…3월 개최
입력 2026. 01.16. 14:12:41

NCT 드림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오는 3월 피날레 콘서트로 네 번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2026 NCT DREAM TOUR FINALE'(2026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퓨처 더 드림> 피날레)는 3월 20~22일, 3월 27~29일 총 6회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NCT 드림은 '2025 NCT DREAM TOUR '를 통해 서울 고척스카이돔 최다 공연 개최 기록을 세운 데 이어, 홍콩 최대 규모의 카이탁 스타디움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입성했으며, 태국 최대 규모의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 공연 2년 연속 개최,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과 타이베이 최대 실내 공연장 타이베이돔까지 연이어 오르는 등 강력한 존재감과 파워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NCT 드림은 세계 각지의 대형 공연장을 장악하며 한층 깊어진 음악 역량과 몰입도 높은 퍼포먼스, 압도적인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는 만큼, 피날레 콘서트에서는 네 번째 투어의 여정을 집대성하는 완성도 높은 무대와 새로운 연출로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피날레 콘서트의 티켓 예매는 멜론 티켓을 통해 진행되며, 1월 21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가, 22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되어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NCT 드림은 1월 24~25일 일본 아이치에서 '2025 NCT DREAM TOUR '를 개최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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