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2' 임성근, 사칭 식당에 재차 주의 "운영 중인 식당 無"[셀럽샷]
- 입력 2026. 01.16. 15:09:18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개업 준비 중인 파주 식당의 근황을 공개했다.
임성근 셰프
임성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임짱입니다"라며 "오늘은 파주 심학산에 오픈 예정인 제 식당의 공사 중인 모습을 살짝 가져와봤다. 많은 오만둥이 팬분들을 모실 수 있도록 넓은 공간으로 준비 중이니 쪼금만 더 기다려주달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오픈 예정인 식당의 공사 중인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임성근은 식당 사칭에도 주의를 당부했다. 그는 "아직도 제 이름이 들어간 간판들 때문에 혼란스러워하시는 분들이 계신다. 현재 제가 직접 운영 중인 식당은 없으니 착오 없으시길 바란다"라며 "조만간 오픈하는 0가게 아닌, 1가게로 열심히 노 저어보겠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임성근은 지난해에도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사칭 식당에 대한 주의를 전한 바 있다.
임성근 셰프는 지난 2015년 방송된 tvN '한식대첩 시즌3'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14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도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임성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