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남편 만들었다" 깜짝 고백?[셀럽샷]
입력 2026. 01.16. 17:57:47

사유리-젠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AI로 만든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16일 사유리는 자신의 SNS에 "AI로 남편 만들어봤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유리가 아들 젠과 일본 전통 옷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AI로 만들어진 다양한 국적의 남성이 합성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사유리는 지난해 12월 "어떤 사람은 젠이 아빠가 없어서 불쌍하다고 말한다. 이런 방법으로 애를 낳고 애가 행복하지 않다고도 말한다. 이럴 때마다 부정도 안 하고 웃어넘긴다. 왜냐하면 남의 의견이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세상 사람들이 젠이 불쌍하다고 말해도 젠이 행복하다면 그것이 정답이 될 것이다. 남에게 행복해 보이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행복하기 위해 살아야 하니까. 정답은 늘 너의 곁에 있다"라고 소신을 전했다.

한편, 사유리는 2020년 일본 정자 은행을 통해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사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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