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셰프, 학폭 의혹 해명 “학교 안 다녔다”
입력 2026. 01.16. 20:18:09

임성근 셰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셰프 임성근이 일각에서 제기된 학폭(학교폭력)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

임성근은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에 ‘초간단 육개장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임성근은 육개장을 만드는 과정을 설명하며 달걀을 풀던 중 “제가 요리를 폭력적으로 하냐”라고 물었다.

이어 “보신 분들이 ‘아~ 임짱은 요리가 폭력적이야’라고 하시는데 손이 빨라서 그렇다. 폭력적인게 아니고”라고 해명했다.

그는 “근데 어떤 분께서 그러시더라”라며 “와일드하니까 임짱 분명히 학폭에 연루돼있는 거 아니냐?. 근데 죄송하게도 저는 학교를 안 다녀서 학폭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중학교 3학년 때 집 나와 가지고 일하다가 다시 잡혀가지고 고등학교 입학하자마자 또 나왔다. 학폭을 할 시간이 없었다”라며 “그거는 걱정 안 하셔도 된다”라며 팬들을 안심 시켰다.

임성근은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해 직설적인 화법과 노련한 요리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르며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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