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구성환, 3수생 탈출한다 “2종 소형 면허시험 도전”
- 입력 2026. 01.16. 23:40:3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구성환이 2종 소형 면허시험에 도전했다.
'나 혼자 산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2종 소형 면허시험에 도전하는 구성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성환은 ‘구저씨의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바이크숍을 방문했다. 그동안 전기자전거만 탔던 구성환은 “큰마음 먹고 지를 생각”이라며 꿈의 오토바이들 앞에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마치 영화 ‘비트’의 주인공이 된 듯 한껏 폼을 잡은 구성환은 갑자기 머뭇거리기 시작했다. 바이크숍 사장님이 “입문용으로 타시려 그러냐”라고 묻자 구성환은 “제가 아직 면허가 없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1종 보통, 그리고 1종 대형이 있는데 그 이상 면허가 없어서 따려고 한다”라며 “오늘 3시 반에 시험을 치러 간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코쿤이 “자신감이 있네”라고 하자 구성환은 “(시험이) 세 번째였으니까”라고 답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두 번 떨어진 거냐”라고 깜짝 놀라면서도 “오토바이 시험이 엄청 어렵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