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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오세영, 지성에 "얌전히 있다가 결혼식장서 보자"
'판사 이한영' 오세영, 지성에 "얌전히 있다가 결혼식장서 보자"
입력 2026. 01.17. 22:16:38

판사 이한영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오세영이 지성을 향한 태도에 변화를 보였다.

1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 6회에서는 이한영(지성)이 서울로 올라와 해날로펌 대표 유선철(안내상)을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한영은 해날로펌 유선철의 대표실로 향하며 ‘당신은 이번 생에서도 나를 선택했다. 이번 생의 당신의 운명은 내가 결정한다’고 결의를 다잡았다.

이후 유선철을 마주한 이한영은 "엄준호(박정학) 검찰총장을 해날 로펌의 고문 변호사로 만들어 드리겠다"라고 제안했다. 이에 유선철은 "지금 엄준호 검찰총장이라고 했냐. 도무지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라고 황당해했다.

그때 유세희(오세영)이 들어와 "이 사람이 여기 왜 온 거냐. 아빠가 불렀냐"며 "이따가 나 보고 가라"고 했다. 이를 들은 이한영은 "그냥 여기 있어라. 유세희씨 때문에 온 거다"라며 "엄준호 검찰총장은 분명 해남 로펌에 고문 변호사가 될 거다"라고 자신했다.

유선철이 "그렇게만 된다면 더할 나위가 없지. 나한테 바라는 거 있냐"고 묻자, 이한영은 "우리 유세희씨한테 변호사 한 명 붙여달라. 명색이 팀장인데 변호사 한 명 없으니까 모양새가 빠진다"라며 능글맞은 웃음을 지었다.

이에 유세희는 이한영을 끌고 나가 "엄준호 총장을 어떻게 데려온단 거냐. 나한테 잘 보이려는 거냐"며 "그냥 얌전히 있다가 적당히 와라. 그 대신 몸이든 마음이던 남편 노릇을 할 생각은 접어라. 앞으로 다신 오지 말고 결혼식장에서 보자"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판사 이한영'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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