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선, 고등학교 동창과 오늘(17일) 결혼…축사는 이현이
입력 2026. 01.17. 23:50:33

이현이-진정선-송해나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모델 진정선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진정선은 1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송해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하는 우리 정선이 결혼 너무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진정선의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정선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축사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함께 출연 중인 이현이가 맡았다. 이현이는 자신의 SNS에 "울지 않기 위해 속사포로 쏟아냈다"라고 축사 소감을 전했다.

앞서 진정선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예비 신랑과 함께 출연해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진정선은 예비 신랑에 대해 "95년생 동갑내기이자 한림예고 모델과 동창"이라고 소개했다. 두 사람은 3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송해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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