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하루 만에 또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11% 기록[시청률 VS.]
입력 2026. 01.18. 08:58:53

'판사 이한영'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6화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1.0%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수도권, 전국 가구 시청률 모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한영(지성)이 강신진(박희순)이 내린 '우교훈(전진기) 낙마'라는 숙제를 해결할 키를 찾은 한편, 남면구 싱크홀 사건의 피해자를 위해 전례 없는 단호한 형벌을 집행했다.

이한영은 퇴근하는 추용진의 차를 쫓다가 고의로 사고를 낸 뒤 그를 채석장으로 끌고 가 거대한 포크레인으로 압박했다. 공포에 질린 추용진을 보던 이한영은 그를 죽여달라는 허동기(신현종)의 말에 “피고인 추용진! 사형을 선고한다!”고 외치며 포크레인으로 거대한 돌덩이를 들어 올려 추용진에게 쏟으려 했다.

4.3%로 출발했던 '판사 이한영'은 '모범택시 3'가 종영하자마자 5화에서 바로 10%를 돌파하며 시청률이 2배 가까이 상승했다. 뒤이어 방영된 6화에서 또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남은 회차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3.5%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판사 이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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