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에 우리', 7일 연속 1위…150만 돌파 목전[영화랭킹]
- 입력 2026. 01.18. 09:35:36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일주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만약에 우리'
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7일 상영된 '만약에 우리'는 13만 3185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45만 2091명이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해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담은 영화다.
지난 11일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한 뒤, 이후 손익분기점인 110만명을 돌파하고 7일 연속으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17일 145만 관객을 넘어서면서 15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아바타: 불과 재'로 7만 7515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631만 1875명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