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생일파티 현장 공개…파격 의상·샴페인걸에 갑론을박
입력 2026. 01.18. 10:53:13

제니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생일파티 현장이 공개되면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X(구 트위터)를 비롯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니의 생일 파티 현장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제니는 클럽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또한 제니의 뒤편에는 검은 스타킹과 가터벨트를 착용한 이른바 '샴페인 걸'로 불리는 여성들이 샴페인을 터뜨리는 장면도 포착됐다.

영상이 공개된 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제니의 엇갈린 반응이 쏟아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제니를 비롯한 사람들이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있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실내에서 휴대용 폭죽을 사용한 점에 대해서도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제기됐다.

반면 "생일 파티니까 그럴 수 있지 않겠냐", "취향의 문제일 뿐이다"와 같은 반응도 나왔다.

앞서 제니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을 자축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제니는 지인들로부터 생일 초를 받아 입에 물고 토치로 불을 붙인 뒤, 불이 붙은 초를 케이크에 꽂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 불을 껐다. 이에 흡연을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라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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