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음악회' 오늘(18일) 유리상자·시인과 촌장·소향·유채훈
입력 2026. 01.18. 13:53:50

'열린음악회'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열린음악회' 1557회 라인업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되는 KBS1 '열린음악회'는 '겨울 풍경' 편으로 꾸며진다.

먼저 유리상자가 시인과 촌장과 함께 '풍경' 무대로 포문을 열고, '신부에게', '그리움이 머무는 곳'을 부른다. 이어 소향이 '바람의 노래'를 부른 뒤, 유채훈의 'I Believe'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시인과 촌장은 '가시나무', '새봄나라에서 살던 시원한 바람', '비둘기에게'를 가창한다. 뒤이어 소향의 '사랑 일기', 유채훈의 '한계령' 무대가 펼쳐진다.

엔딩으로는 시인과 촌장의 '좋은 나라' 무대가 준비돼 있다.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열린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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