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엔블루, 시작부터 뜨겁다 "한계 어디까지인지 가보자"[셀럽현장]
- 입력 2026. 01.18. 16:31:4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밴드 씨엔블루가 11년 만에 세 번째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씨엔블루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씨엔블루 단독 콘서트 2026 CNBLUE LIVE ‘3LOGY’를 개최됐다.
이날 씨엔블루는 정규 3집 '3LOGY' 수록곡 'Ready, Set, Go!'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정규 2집 수록곡 'Catch Me', 미니10집 수록곡 'RACER'까지 무대를 마친 정영화는 "콘서트에 오신 걸 환영한다. 너무 많이 와주셔서 행복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정신은 "어제 이어 오늘 마지막 공연이다"라며 "'3LOGY' 뜻을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저희 세 명이 축이 돼서 하나의 체계를 이룬다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강민혁은 "그동안 미니 앨범은 많이 냈었는데 정규 앨범은 11년 만에 세 번째다"라며 "많이들 들어보셨냐"라고 묻자, 팬들은 환호성으로 답했다.
정용화는 "씨엔블루 콘서트 갔다 와서 삭신이 쑤신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오늘 재밌게 놀아보자"라며 "오늘 한계를 정하지 않고 불 싸지르고 가겠다. 씨엔블루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해보자"라며 열정을 내비쳤다.
한편, 씨엔블루는 지난 7일 새 앨범 ‘3LOGY’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발매 직후 아이튠즈 7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POP앨범∙KPOP앨범 세 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