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우창수, 16일 별세…향년 51세
입력 2026. 01.18. 17:36:44

우창수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故우창수가 사망했다.

우창수는 지난 16일 별세했다. 향년 51세. 고인은 최근까지 투병 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들은 이미 발인을 마쳤으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1975년생인 고 우창수는 수원과학대 방송연예과를 졸업하고 뮤지컬·연극 배우로 활동하며 '웰컴 투 마이 월드', '푸른 봄' 등에 출연했다. 이후 연출가로서 연극 '그곳에 서다'를 연출·집필했고, '팔춘기', '유림식당'에서는 예술 감독을 맡았다.

또한 극단 신계계 대표 및 극단 휘파람 예술 감독으로 활동했고,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모델연기예술계열 교수로 재직하며 후배 양성에도 힘써왔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우창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