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2주 연속 주말 1위…누적 157만명 [영화랭킹]
입력 2026. 01.19. 09:46:16

'만약에 우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1월 16일~18일) 동안 ‘만약에 우리’는 31만 641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57만 3843명이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다.

영화는 개봉 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2주 연속 주말 정상을 수성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7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 3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까지 석권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2위는 ‘아바타: 불과 재’가 17만 7048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637만 8852명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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