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사과’ 김동희, 새 소속사 찾았다…네오스엔터와 전속계약
입력 2026. 01.19. 10:49:54

김동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동희가 네오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네오스엔터테인먼트는 19일 “김동희와 전속계약을 맺고 향후 매니지먼트를 전담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김동희는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JTBC 드라마 ‘SKY캐슬’, ‘이태원 클라쓰’,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 영화 ‘유령’ 등에 출연했다.

김동희는 2021년 불거진 학폭 가해 의혹이 불거지자 뒤늦게 의혹을 일부 인정하고 사과했다. 그는 2022년 “어릴 적 경솔한 판단과 생각으로 친구의 마음을 깊이 헤아리지 못한 것 같다. 그 친구가 저에게 받은 상처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 풀어나가고 싶다”면서 “어린 시절 미성숙한 말과 행동으로 상처를 받으신 분들에게도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네오스엔터테인먼트는 감우성, 이태구, 윤도진, 최우혁, 유준홍 등 여러 배우들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배우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네오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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