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폭 친분설’ 조세호, 복귀한다…‘도라이버4’ 22일 공개
- 입력 2026. 01.19. 11:01:5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조폭 친분설에 휩싸여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방송인 조세호가 ‘도라이버’ 새 시즌으로 복귀한다.
'도라이버4'
19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조세호는 ‘도라이버’ 네 번째 시즌에 출연한다.
‘도라이버’는 상위 99%의 인재들이 모여 각자의 인생 속 희로애락을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지난 세 번째 시즌은 ‘도라이 해체쇼’를 콘셉트로 매회 출연진 한 명 한 명을 깊이 파헤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네 번째 시즌은 오는 22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기존 멤버 홍진경, 주우재, 김숙, 우영을 비롯해 조세호가 출연한다.
앞서 범죄 제보 채널 운영자 A씨는 조세호가 불법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는 조직폭력배 최모씨와 친분이 있다고 주장, 관련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이에 조세호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지인 사이일 뿐 금품이나 고가 선물을 수수했다는 의혹은 사실무근이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이후 조세호는 출연 중이던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하차했다.
한편 넷플릭스는 다양한 일일 예능을 선보인다. 오는 28일 공개되는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는 정치도, 연합도 없는 단 한 번의 1:1 승부로 승패가 결정되는 두뇌 서바이벌 예능이다. 승리 시 계속 도전해 매회 천만 원의 상금을 누적할 수 있지만, 패배하면 즉시 탈락하는 룰이다. 홍진호, 이세돌, 세븐하이, 펭수, 나폴리 맛피아, 박성웅이 도전자로 출연하며 장동민, 박상현 캐스터가 해설을 맡는다.
이어 ‘일병 김원훈: 보직의 세계’는 육군 병장 만기 전역 후 다시 군으로 돌아간 김원훈이 다양한 특수 보직을 직접 체험하며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군대 이야기를 풀어내는 예능으로 2월 2일 공개된다.
2월 14일 공개 예정인 ‘솔로지옥 리유니언’은 ‘솔로지옥5’ 출연자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여 촬영 비하인드와 솔직한 뒷이야기를 전하는 예능이다. 본편에서는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감정의 변화부터 그 이후의 관계까지, 출연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2월 28일 공개되는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는 무명 시절을 지나 갓 ‘유명 가수’가 된 ‘싱어게인4’ TOP6 멤버들이 출연한다. 우승자 이오욱을 비롯해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가 유명 프로듀서들과 협업하며 차트 위에서 진짜 경쟁을 펼친다.
매주 목요일 공개되는 ‘미친맛집’에서는 성시경과 함께 새롭게 합류한 미요시 아야카가 미식 토크 여행을 떠난다. 어떤 맛집과 음식 이야기를 풀어낼지, 성시경과 미요시 아야카의 신선한 케미스트리에 기대가 모인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