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측 "임성근 녹화 NO, 출연 논의만 하고 있던 상황"[공식]
입력 2026. 01.19. 13:32:25

임성근 셰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MBC '놀면 뭐하니?' 측이 임성근 출연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19일 MBC '놀면 뭐하니?' 측은 셀럽미디어에 임성근 출연과 관련 "촬영은 진행되지 않았다. 출연과 관련해 논의만 했던 상황"이라고 밝혔다.

앞서 '놀면 뭐하니?' “임성근 셰프와 촬영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임성근이 음주운전 전력을 고백한 이후 그의 출연을 두고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임성근은 해당 채널을 통해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술을 좋아하다 보니 실수를 했다”며 “10년 동안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적이 있다”며 “10년에 걸쳐 내가 한 3번 정도 음주를 했던 게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숨기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면서도 “나중에 다른 일이 생기면 더 많은 분들이 상처받지 않겠나. 내가 잘못한 건 잘못한 거다. 면피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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