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에 우리’, 20일 연속 韓영화 1위…‘신의악단’ 2위 [영화랭킹]
- 입력 2026. 01.20. 09:01:1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162만 관객을 돌파했다.
'만약에 우리'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9일 ‘만야에 우리’는 4만 803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으며 누적 162만 1873명을 기록했다.
‘만약에 우리’는 20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새해 극장가 첫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이 영화는 지난 12일 개봉 13일째 손익분기점을 돌파, 18일 개봉 19일째 150만 관객을 넘어섰다. 개봉 4주차에도 CGV골든에그지수 97%,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점대를 유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신의악단’이며 2만 4177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46만 69명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