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피버' 이주빈·안보현, 로맨스 시작?…5% 유지[시청률 VS.]
입력 2026. 01.20. 09:02:31

'스프링 피버'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드라마 '스프링 피버'가 5%대 시청률을 유지했다.

20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5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5.0%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선재규(안보현)와 윤봄(이주빈)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더 이상 외면하지 못하고, 서로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섰다.

'스프링 피버'는 지난 3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인 5.4%를 기록한 뒤, 계속해서 5%대에 머무르고 있다. 남은 회차에서 시청률 반등을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같은날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는 3.2%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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