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전임신' 김지영, 임신 12주 차 근황 "태명은 포비"[셀럽샷]
- 입력 2026. 01.20. 14:45:4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방송인 김지영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
김지영은 19일 자신의 SNS에 "아가는 지금 12주 차"라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기특하게 아주 잘 자라주고 있다. 태명은 포비! 성별은 다음 진료 때 알려주신다고 하더라. 궁금해 미치겠다"라며 설레는 심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팬들이 여러 각도로 봐주고 있는데 아들, 딸 50 대 50인 매직. '딸맘상' '아들맘상'이라는 말도 50 대 50. 과연 윤포비의 성별은 두구 두구. 나오자마자 알려드리러 달려오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영은 최근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해 화제를 모았다. 당초 4월로 예정됐던 결혼식은 임신 소식 이후 일정을 앞당겨 오는 2월 1일 진행된다.
김지영은 승무원 출신 인플루언서로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예비 신랑은 국내 최대 규모의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인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지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