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또 미담…스태프 70명에 롱패딩·손편지 선물
입력 2026. 01.20. 16:34:38

에스파 카리나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새해를 맞이해 스태프 70여 명에게 선물을 전했다.

최근 카리나는 현장에서 함께하는 SM엔터테인먼트 스태프들을 비롯해 스타일리스트,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경호팀, 공연 운영팀 등 약 70여 명의 관계자들에게 롱패딩 선물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리나가 선물한 롱패딩은 현재 카리나가 앰버서더로서 활동 중인 스포츠 캐주얼 의류 브랜드의 의류로 전해졌다.

카리나는 겨울철 야외 작업에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옷과 함께 한 명 한 명에게 진심을 담은 손편지를 선물했다. 편지에는 지난 활동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도 함께 좋은 무대를 만들어가자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해 싱글 '더티 워크(Dirty Work)', 미니 6집 '리치맨(Rich Man)'을 발매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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