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누적 166만…‘신의 악단’ 48만명 돌파 [영화랭킹]
입력 2026. 01.21. 07:31:10

'만약에 우리', '신의 악단'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0일 ‘만약에 우리’는 4만 3773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166만 5643명을 기록했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다. 지난 12일 손익분기점을 돌파하고, 18일 150만 관객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신의악단’이 2만 4077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48만 4146명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만약에 우리'), CJ CGV('신의 악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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