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원 “아름다운 나의 별” 친동생 故 전태수, 사망 8주기
- 입력 2026. 01.21. 08:35:3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故 전태수가 사망 8주기를 맞았다.
고 전태수
고인은 2018년 1월 21일 생을 마감했다. 향년 34세.
고인은 평소 우울증 증세로 꾸준히 치료를 받던 중 상태가 호전돼 연기자로 복귀를 논의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고인은 배우 하지원(본명 전해림)의 남동생으로 하지원은 동생 발인이 마무리 된 후 SNS를 통해 “아름다운 별. 그 별이 한없이 빛을 발하는 세상에 태어나기를. 사랑하는 나의 별, 그 별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기를. 세상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는 별이 되기를. 사랑한다. 아름다운 나의 별, 태수야”라고 추모했다.
전태수는 2007년 투썸 뮤직비디오 ‘잘지내나요’로 데뷔 후,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왕과 나’, ‘몽땅 내 사랑’, ‘제왕의 딸, 수백향’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