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성, 10년 만에 UL엔터와의 동행 마무리[공식]
입력 2026. 01.21. 10:38:21

김영성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김영성이 UL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친다.

UL엔터테인먼트는 21일 "지난 2016년 소중한 인연을 맺은 후, 10년 간 파트너로서 함께 길을 걸어온 김영성 배우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김영성 배우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오랫동안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온 끝에,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긴 시간 동안 UL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해준 김영성 배우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향후 영화 '살목지' 등 다양한 작품 속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보여줄 김영성 배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면서 "새로운 출발을 앞둔 김영성 배우에게 따뜻한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영성은 드라마 '킹덤' '카지노' '굿보이' '착한 여자 부세미', 영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하루' '낙원의 밤' '범죄도시2' 등에 출연했다. 차기작은 '경주기행'과 '살목지'다.

이하 UL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UL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난 2016년 소중한 인연을 맺은 후, 10년 간 파트너로서 함께 길을 걸어온 김영성 배우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김영성 배우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오랫동안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온 끝에,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긴 시간 동안 UL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해준 김영성 배우에게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당사는 배우로서 출중한 재능과 연기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지닌 김영성 배우의 뜻깊은 여정에 함께 할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기뻤습니다.

향후 영화 '살목지' 등 다양한 작품 속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보여줄 김영성 배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김영성 배우에게 따뜻한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UL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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