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유준 "에이엠피 색 담으려 노력…고민 흔적 알아주길"[셀럽현장]
입력 2026. 01.21. 14:38:23

AxMxP 하유준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AxMxP 하유준, 김신이 이번 앨범 제작에 참여한 과정을 떠올렸다.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AxMxP(에이엠피) 미니 1집 발매 기념 ‘Amplify My Way’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AxMxP가 데뷔 앨범 이후 약 4개월 만에 발매하는 미니 1집 ‘Amplify My Way’는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나답게’ 앞으로 나아가는 자신감을 담은 앨범명답게, 멤버 하유준은 전곡 작사에 참여했고 김신은 첫 자작곡을 실으며 진정성을 더했다.

김신은 이번 앨범 작업 과정에 대해 "그동안 곡 작업을 계속해 오다가 이번에 다섯 곡 정도를 회사에 보내드렸다. 제일 안 될 거 같았던 곡이 '너의 평소에'였다"라며 "에이엠피의 색보다 제 개인적인 감정이 많이 담긴 곡이었는데 좋게 봐주시고 유준이 형의 보컬과 총괄님의 수정이 더해져서 에이엠피만의 곡이 탄생했다"라고 설명했다.

하유준은 "에이엠피만의 색을 찾으려고 노력 중이다. 어떻게 해야 에이엠피 색을 담을 수 있을까 많이 고민했고 그 고민의 흔적들을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AxMxP 미니 1집 ‘Amplify My Way’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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