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투어스 지훈, 마카오·가오슝 콘서트→2주년 라이브 불참[전문]
입력 2026. 01.21. 15:25:43

투어스 지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최근 부친상을 당한 그룹 투어스 지훈이 예정된 스케줄에 불참한다.

21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지훈은 24일, 25일 예정된 TWS TOUR '24/7:WITH:US' IN MACAU 공연과 1월 31일, 2월 1일 예정된 TWS TOUR '24/7:WITH:US' IN KAOHSIUNG 공연에 불참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외에도 TWS 데뷔 2주년 기념 위버스 라이브 등 예정된 스케줄에 지훈의 참석이 어렵게 되었으며, 당사는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훈의 향후 스케줄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훈은 지난 15일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지훈의 부친은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별세했으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들만 참석해 조용히 치렀다.

다음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TWS 멤버 지훈의 향후 스케줄 관련 추가 안내드립니다.

지훈은 1월 24일, 25일 예정된 TWS TOUR '24/7:WITH:US' IN MACAU 공연과 1월 31일, 2월 1일 예정된 TWS TOUR '24/7:WITH:US' IN KAOHSIUNG 공연에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TWS 데뷔 2주년 기념 위버스 라이브 등 예정된 스케줄에 지훈의 참석이 어렵게 되었으며, 당사는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훈의 향후 스케줄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지훈과 TWS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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