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수영, 윤아표‘ 두쫀쿠’ 극찬 “내 대령숙수가 되거라”[셀럽샷]
- 입력 2026. 01.21. 17:43:0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윤아가 만든 디저트에 반했다.
수영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아가 수영에게 정성스럽게 포장된 쇼핑백을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근 유행 중인 ‘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들어 화제를 모았던 윤아가 이를 멤버에게 직접 선물하며 남다른 금손 면모를 뽐냈다.
윤아표 쿠키를 맛본 수영은 “이것 뭐예요”라며 “내 대령숙수가 되거라”라고 감탄 섞인 농담을 던져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지난해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조선시대 셰프로 열연했던 윤아의 캐릭터를 재치 있게 언급한 것으로 풀이된다.
팬들은 “소녀시대 우정은 여전하다”, “윤아가 직접 만든 쿠키라니 너무 부럽다”, “진짜 대령숙수 실사판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수영 SNS]